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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 달러 가치, 3년래 최저··· 금값, 18개월래 최고치
    작성일자 2018-02-20

     

    "달러 가치, 3년래 최저···금값, 18개월래 최고치

    국제유가, 지속적 오름세···브렌트유 배럴당 65달러"

     


     

    달러화 가치가 3년 이래 최저치로 떨어졌다. 반면 금값과 국제유가는 치솟고 있다.

    금값은 18개월 이래 최고치로 치솟고 있다. 국제 유가 역시 북해산 브렌트유가 배럴당 65달러를

    돌파하는 등 오름세를 지속하고 있다.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는 19일(현지시간)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 인덱스가

    지난 16일 0.6% 하락한데 이어 18일에도 0.1% 내리면서 3년 이래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원화 대비 달러화 환율은 19일 오후 4시 41분 현재 한국 외환시장에서 전장 대비 10.90원(1.01%)

    내린 1068.10원을 기록했다. 이날 도쿄 외환시장에서 유로-달러 환율은 0.0006달러(0.05%) 오른

    1.2411달러를 기록했다.

     

    그러나 엔화의 경우 투자자들이 지난주 쌓은 엔화 매수 포지션을 일부 청산하면서 달러-엔 환율은

    106엔대 중반까지 올랐다. 이날 오후 3시 4분 현재 달러-엔 환율은 뉴욕 전장 대비 0.18엔(0.17%)

    상승한 106.47엔을 기록했다.

     

    북해산 브렌트유는 19일 전장대비 배럴당 0.9% 오른 65.39달러에 거래됐다.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배럴당 1.2% 오른 62.40달러를 기록했다.

     

    같은 날 국제 금값은 아시아 시장에서 0.2% 오른 온스당 1350달러에 거래됐다. 금값은 이날 장중 한때

    온스당 1360달러까지 치솟기도 했다. 이는 지난 2016년 중순 이후 가장 높은 가격이다.

     

     

    출처: 뉴시스 제공

    http://www.kita.net/newsBoard/domesticNews/view_kita.jsp?pageNum=1&nGubun=3&s_con=&s_text=&sStartDt=&sEndDt=&sOrder=&sClassification=&search_word=&rowCnt=20&s_date1=&s_date2=&actionName=&sNo=46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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